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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 타이베이(台北 or 臺北, Taipei)

▣ 인구 : 약 2,300 만

▣ 면적 : 3만 6179㎢ (한반도의 1/6)

▣ 기후: 아열대성 해양 기후

▣ 언어 : 북경어(공용어), 중국의 광동어가 공식어이다. 그 외 민남어라고도 하는 대만어와 객가어(客家語) 등이 쓰인다. 광동어가 공식어라고는 하지만 중국의 여러 사투리가 함께 통용되고 있다. 중국 본토에 비해 영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 지리적 위치 : 북위 25.04도, 동경 121.33도에 위치한 대만은 펑후 제도의 64개의 섬과 그 외 21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국 본토로부터 남동쪽으로 약 180㎞ 떨어진 태평양에 위치

▣ 시차 : 우리나라 보다는 1시간 느리다.

▣ 타이베이
 
대만 북부의 태북 분지 내에 위치해 있다. 대만 정치, 경제, 금융과 문화의 중심지.
타이베이시의 현재 인구는 대략 264만명이며, 아열대 기후에 속하여 연평균기온이 23.6℃로 일 년 내내 따뜻한 편이다.

▣ 역사적 배경
1544년 포르투갈의 항해자들이 이곳을 지나면서 타이완섬을 ‘Ilha Formosa’(아름다운 섬)이라 부른 이후 포모사로 알려졌다. 한족이 대만으로 이주해 오기 이전 대만에는 동남 아시아계 원주민들이 몇 개의 부족을 이루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중 15세기 무렵부터 대만은 지리적 위치로 인하여 서구 열강의 침략을 받게 되고 17세기 초, 스페인과 네덜란드에 차례로 점령되었다. 1661년 명나라 장군 정성공(鄭成功)이 망명해 와 네덜란드를 추방하고 대만을 지배하기도 하나 곧 청에 의해 정벌되고(1684년) 이 때부터 한족의 토착화가 시작되었다. 1894년 청일전쟁에서 패한 청나라가 시모노세키 조약에 의해 일본에게 대만을 넘겨주자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50여 년 동안 대만은 일본의 지배를 받았다. 2차 세계대전이 일본의 패전으로 끝나자 대만은 다시 중국으로 복귀되고 당시 중국에서 중국공산당에 밀린 국민당이 천도라는 이름 아래 대만으로 도피했다. 그 후 '중화민국'을 주장한 국민당은 미국의 견제와 대만 국민의 노력으로 1949년 본토에서 밀려나고 이후 대만은 지금의 위치에 자리잡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 후 대만은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해 왔으나 각국이 북경정부를 승인하자 이에 반발, 1971년에 UN을 탈퇴, 1979년에는 미국을 비롯해 북경과 수교한 나라들과 국교를 단절하였다. 그러나 국제적 고립 속에서도 경제 발전에 전념하여 후발 공업국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하였다. 대만과 중국은 유사 문화권일 수밖에 없지만 현재도 중국은 대만을 독립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있어 중국 대륙과 대만 사이에 첨예한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